확진자·격리자, 모레 오후 6시 이후 투표 가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3.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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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등에 대한 투표 과정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방식을 변경해 운영합니다.

제주도 선관위는 확진자와 격리 대상자 등은 선거일인 모레(9일) 방역당국의 일시 외출 허가를 받아 오후 6시 이후 7시 30분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진자 등은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퇴장한 뒤 오후 6시 이후 해당 투표소에서 일반 유권자와 동일하게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직접 투표함에 넣게 됩니다.

확진자 등은 투표소에 오후 6시 전에 도착하더라도 투표할 수 없고 장시간 대기할 수 있는 만큼 오후 6시에서 7시 30분 사이 투표소를 방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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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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