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하수처리장 개량 마무리…2만3천톤으로 확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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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색달하수처리장 개량사업을 2년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예산 11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노후됐던 색달처리장의 하수 처리 규모는 기존 6천 톤에서 2만 3천 톤으로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색달처리장과 연결된 서귀포시 동 지역의 하수를 보다 안정적으로 처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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