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을 통해
올해 산하 공공기관 10곳에서
직원 68명을 선발합니다.
기관별로는
제주개발공사가 25명으로 가장 많고
테크노파크 14명,
사회서비스원 11명,
경제통상진흥원 4명 등입니다.
지원 자격은
지역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인력 수급이 어려운 전문 분야를 제외하고
일정기간 도내 거주자로 제한을 뒀습니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이며
기관과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