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육현장 활용 '4·3길' 2곳 추가 조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3.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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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의 현장을 역사와 교육현장으로 활용하는 4.3길이 올해 추가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다크투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1억여 원을 투입해 4.3길 2곳을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읍면동별로 이달 안에 신청서가 접수되면 4.3유적지 보존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초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이어 마을 협의와 디자인 컨설팅을 통해 오는 9월 새로운 4.3길을 개통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지난 2015년부터 북촌과 오라, 가시마을 등 6곳에 4.3길이 조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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