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건입동에 144세대 규모 행복주택이 준공돼 다음 달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건립한 건입동 행복주택은 2020년 1월 착공해 지난달 공사가 마무리됐으며 사업비로 20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신혼부부와 청년, 고령자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공공주택 1만호 공급 계획에 따라 현재 7천 300여 세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3천 200여 세대는 입주를 완료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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