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항서 요트 침수, 인명피해·해양오염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3.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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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낮 12시쯤 제주시 애월항 레저기구 계류장에서 18톤급 세일링 요트의 선체가 앞으로 기울어져 기관실 등이 침수됐습니다.

해경은 배수 작업과 함께 요트를 원래 위치로 이동했으며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이달에만 항내 침수 선박사고가 4건 발생해 계류 중인 선박에 대한 관리와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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