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민생 현장 첫 행보…수협 시설 현대화 지원"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새벽 민생현장 첫 행보로 한림수협 수산물 위판장을 찾아 간담회를 갖고 한림 수협의 시설 현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허향진 위원장 도지사 불출마해야" }
국민의힘 부임춘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가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지역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국민의힘 제주도당 허향진 위원장의 도지사 불출마를 촉구했습니다.
{ "4·3평화공원 참배, 평화의 섬 만들 것" }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비례의원 후보들과 함께 첫 일정으로 4.3 평화공원을 참배하고 평화롭게 살아갈 진정한 평화의 섬 제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기초학력 교육 강화...집중 학년제 도입" }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학습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기초학력 교육을 강화하겠고 이를 위해 집중 학년제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세계 기상의 날 맞아 환경 교육 체계화" }
김광수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제주가 당면한 이상기온과 현실을 인식하고 환경 교육의 체계화를 지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예비후보 등록...건강하고 강한 화북" }
강성의 제주도의회 의원이 제주도의원 화북동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상업지역의 친환경 기반 시설 완공과 공공형 노인복지시설 설립, 주차환경개선 등 제2의 도약기에 놓인 화북동을 건강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