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 5천 571명 추가 확진, 누적 13만명 육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23 11:23
제주지역에서 5천 571명이 추가로 코로나에 확진돼 하루 확진자가 다시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2일) 하룻동안 5천57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2만8천20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9만6천2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 3만3천632명이 확진돼 하루 평균 4천800여명이 코로나에 감염되고 있습니다.
재택치료자 수는 2만 7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12%가 집중관리군으로, 86%가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됐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41%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