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문대림 "네거티브 없는 경선…원팀 제안"}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성명을 내고 6.1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완전한 승리를 위해 네거티브 없는 경선이 치러져야 한다며 다른 후보들도 원팀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찬식 "깨끗한 선거 만들기…공익제보 접수"}
박찬식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깨끗한 선거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선거 현장이나 모임 등에서 일어나는 선거법 위반 사례들에 대한 도민들의 감시와 제보를 부탁했습니다.
{부순정 "도지사 직접 권한으로 지하수 관리"}
제주녹색당 부순정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어제(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제주참여환경연대와 간담회를 갖고 도지사가 행사할 수 있는 직접 권한으로 공공의 자원인 지하수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창근 "중학생 기본학력 책임지도제 도입"}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의무교육 단계인 중학교 졸업 전까지 국어와 영어, 수학을 일정 수준에 이르도록 중학생 기본학력 책임지도제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광수 "안전한 통학로 설치 의무화…안전성 보강"}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도내 모든 학교에 대해 안전교육 강화와 안전한 통학로 설치 의무화 등을 통해 통학로 안전성을 보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창식 "유휴교실, 학급 공간 활용 지원"}
김창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정책 자료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내 유휴 교실이나 공간을 동아리 활동 장소 또는 자기주도적 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태현, 아라동 예비후보 등록·출마 선언}
김태현 전 제주도지사 비서가 제주도의원 선거 아라동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를 선언하고 체육, 문화 다목적센터 건립과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초등학교 신설, 도로열선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했습니다.
{양영수 "복합문화공간 아라도서관 건립"}
제주도의원 선거 아라동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가 정책 자료를 통해 북카페, 스터디룸, 강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인 아라도서관을 건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용만, 한림읍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전"}
양용만 한림읍 발전협의회장이 제주도의원 선거 한림읍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전을 시작하고 양돈분뇨 악취 저감과 지하수 오염 문제 해결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홍인숙, 아라동 예비후보 등록…"출마 선언"}
홍인숙 제주스포츠문화리더스협회 대표이사가 제주도의원 선거 아라동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문화체육 복합시설 조성과 외국어학습센터 유치, 안심 거리 조성 등을 공약으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