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확진자 3명 병원서 치료 받다 숨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26 13:59
영상닫기
오미크론 유행이 지속되면서 코로나 확진자 사망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60대 어르신 1명과 70대 2명이 어제(25일) 잇따라 숨졌습니다.

이들은 모두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제주지역 확진자 사망 사례는 누적 89건으로 증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