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등 SO 8개사, 콘텐츠 제작·공유 협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3.28 17:17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소속 개별 SO 8개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KCTV제주방송을 비롯한 국내 SO 8개사는 오늘(28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하고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를 알리는 뉴스 콘텐츠를 교류하고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명소와 특산품 등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하고 지역방송을 발전시킬 수 있는 협력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