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다시 폭증, 어제 5천 744명 발생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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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정세를 보이던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5천 명대로 급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확진자 5천 744명이 추가됐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4만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평균 42.11% 수준으로 준 중환자의 경우 76%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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