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순정 "간첩조작사건 가담자 인명사전 편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4.01 11:11
영상닫기
녹색당 부순정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제주지역 간첩조작사건 가담자들의 인명사전을 편찬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부순정 예비후보는 오늘(1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정책발표회를 열고 군부독재시절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당시 간첩조작사건에 가담했던 가해자를 조사하고 인명사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역사기념관 조성과 함께 간첩조작사건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실질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