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00만원 이하 소액체납자 징수 활동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4.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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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체납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소액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별도의 체납관리단을 꾸리고 다음달부터 전화상담과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추진합니다.

다만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합니다.

제주시 지역에서 100만원 이하의 소액체납자는 전체의 94.5%인 3만 8천여 명으로 체납액은 52억6천여 만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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