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정당마다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선정을 위한 전화 여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주도지사 공천 신청을 한 김태석, 문대림, 오영훈 3명의 후보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오늘(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실시합니다.
국민의힘도 김용철, 문성유, 박선호, 부임춘, 장성철, 정은석, 허향진 등 예비주자 7명에 대한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각 정당은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당선 가능성을 평가해 경선 후보 심사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