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첫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에 대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8명 선발에 92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13.6 대 1을 보였습니다.
기관별로 보면 3명을 뽑는 신용보증재단 일반직 6급에 143명이 지원해 47.7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평생교육장학진흥원 42 대 1, 4.3평화재단 23.5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 장애인 구분 모집과 에너지공사 신재생에너지연구 등 3개 분야에서는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3일 필기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며 코로나19 확진자인 경우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기 위해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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