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12개 하천 수질 대체로 양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4.11 11:09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12개 하천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천별로는 서귀포시 예례천, 창고천은 좋음 단계, 도심에 흐르는 산지천 등 4개 하천은 보통 단계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서귀포시 연외천은 인과 대장균군 등의 수치가 높아 도내 하천 가운데 가장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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