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바이오에너지화 시설' 정부 사업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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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공공형 통합 바이오 에너지화시설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하루 150톤의 가축 분뇨와 도축된 부산 폐기물을 유기성 폐자원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또한 전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전 폐열과 고체연료를 마을에서 운영하는 스마트 농장과 주민 편의시설에 공급돼 지역주민 일자리와 마을소득원 창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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