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제주자치경찰 조기 정착…안전 제주"
김태석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중앙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제주자치경찰 제도의 조기 정착을 이끌어 안전한 제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상공인 긴급회복자금 2천억 지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무이자, 무보증료, 무심사의 3무 긴급회복자금으로 2천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산업정책 새 틀"
6.1 지방선거에 나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맞춰 경제산업 정책의 틀을 새롭게 짜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비롯한 전략산업 육성에 나서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청정제주, 폐기물 혁신적 관리"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청정 제주 건설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폐기물의 혁신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배출쓰레기 감량, 재활용율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동 ~ 외도동 국제 비즈니스 시티 조성"
부임춘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입후보예정자는 제주국제공항 주변 연동과 노형동, 이호동, 외동동을 한 권역으로 하는 전략적인 국제 비즈니스 시티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원 전 지사 국토부장관 후보지명 환영"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국민의당 현덕규 씨가 논평을 내고 원희룡 전 지사의 국토교통부장관 후보 지명을 환영한다며 제2공항의 정상적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후보 지명 철회, 2공항 백지화"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원희룡 전 지사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며 제주도지사로 당선되는 즉시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행정절차를 밟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동부하수처리장 타당성 유네스코에 제소"
무소속 장정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월정리 제주동부하수처리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국제자연보존연맹의 세계자연유산 보전과 보호에 관한 협약을 위반한 시설이라며 제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기획 추진단 만들 것"
고창근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를 전담할 추진단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외계층에 태블릿 - PC 보급 확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학생들의 뉴미디어에 대한 보편적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소외계층에게 태블릿과 PC 등의 보급을 강화하고 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들의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맞춤형 어르신 복지 실현, 경로당 확대"
(일도2동 갑 더불어민주당 강민숙 예비후보)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도입"
(일도2동 을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
"아동. 청소년 돌봄체계 강화"
(이도이동 을 한동수 민주당 예비후보)
"유니버설 디자인 동네 설계 - 안심 귀갓길 조례"
(삼양.봉개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예비후보)
"반려동물 의료비용 개선 제대로 추진"
(아라동 홍인숙 민주당 예비후보)
"비영리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적극 육성"
(연동 갑 황경남 민주당 예비후보)
"유휴 토지.건물, 문화예술공간 활용"
(연동 을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
"노형동 '다목적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노형 갑 국민의힘 김채규 예비후보)
"제주시 동지역 초등 과밀학급 문제 해소"
(김창식 교육의원 서부권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