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하루 확진자가 이틀 연속 천명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1일) 하루 확진자는 1천 545명으로 이틀 연속 1천명대이자 그제보다 160명 가량 줄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제주도민은 91.8%로 1천 417명을 보인 가운데 20대에서 50대까지 854명, 20대 미만 462명, 60대 이상 229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80대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