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거법 처리 합의…제주도의원 3명 증원 (5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13 16:14

여.야가
공직선거법 개정을 위한
국회 본회의 처리에 합의하면서
제주도의원 의원 정수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어제(12) 회동을 갖고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등
지방선거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주와 관련해서는
도의원 정수를 현재 43명에서 46명으로 증원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처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에따라 인구 상한선을 초과하는
아라동과 애월읍이 분구돼
지역구 도의원 2명이 추가되고
비례대표 의원도 1명 추가될 전망입니다.

한편 교육의원 제도 폐지를 담은 법안도
국회에 제출돼 있는데
현재 예비후보들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는 만큼
이번 선거까지는 제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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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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