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먹는물 공동시설로 지정된 4곳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수질 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먹는물 공동시설은
절물 생태휴양림을 비롯해
한라산국립공원 내 노루샘, 사제비물 등
4곳이 지정돼 있으며
분기마다 수질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20년까지 절물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되는 등
수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개선사업을 통해
먹는 물 수준으로 수질을 회복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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