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오름 활용 생태관광 특화사업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4.14 10:55

제주도가
올해 곶자왈과 오름, 습지 등 제주의 환경자산을 이용한
생태관광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앞서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14개 법인과 단체를 사업자로 선정하고
각각 1천만 원씩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생태관광 특화사업은
오름 명상 요가와 청수곶자왈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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