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복지급여 신청 가구 가파르게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4.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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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복지급여 신청 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와 기초연금 등 16개 복지급여 신청 건수는 2만 7천여 건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달까지 복지급여 신청 건수도 7천600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코로나19로 실직과 폐업 증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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