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정수 2명만 증원…획정작업 난항 예고(5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15 16:15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했던
도의원 정수 확대가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면서
선거구 획정작업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회 정개특위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어
제주도의원 정수를 현재 43명에서
선출직 1명과 비례대표 1명을 늘린 45명으로 의결했습니다.

당초 송재호 의원이 발의했던
선출직 2명과
비례대표 1명의 46명 안에서 1명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라와 애월선거구의 경우 분구가 불가피한 만큼
현재 있는
기존 선거구 1개를 통폐합할 수 밖에 없어
획정작업에
애를 먹게 됐습니다.

한편 이번 국회 심의에서
제주교육의원 제도는
이번 지방선거까지만 유지하고 일몰되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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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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