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여간 시행되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내일(18일)부터 전면 해제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사라지고 다중이용시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합니다.
또 행사나 집회의 인원 제한이 풀리고 영화관과 공연장에서 마스크를 벗고 음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정부는 예외로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하고 2주 동안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기존 1급에서 2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