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어제(18일) 코로나19 확진자 1천213명이 추가로 발생하며 하루만에 천명대로 증가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95%는 도민이었고 20대에서 50대까지가 52%, 20대 미만은 28%를 차지했습니다.
또 기저질환이 있는 확진자 3명이 병원 치료를 받다 숨져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모두 156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1만 1천 385명이며 위중증 환자 9명이 치료 중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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