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마, 10월까지 마방목지서 관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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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축산진흥원이 천연기념물 제주마 113마리를 5.16도로변 제주마방목지로 이동시켜 방목 관리합니다.

제주마방목지에서의 관리는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며 안정적인 사양관리와 체계적인 증식을 위해 도로 북쪽과 남쪽으로 나눠 방목하게 됩니다.

방목기간 중 생산된 자마는 오는 11월쯤 가축시장에서 공개 경매를 통해 매각됩니다.

제주도는 현장에 문화관광 해설사를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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