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획정' 또 불발…모레 회의 재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0 14:35
제주도의원을 뽑는 6.1지방선거가 40여 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 획정작업이 계속해서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20일) 오전 회의를 열고 분구 대상 선거구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획정위는 제주시 일도2동 갑과 을을 일도2동으로, 한림읍과 한경.추자면을 하나로,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동에 동홍동을 더하는 방안 3가지 안을 놓고 난상 토론을 벌였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거구 획정위는 모레(22일) 다시 회의를 열어 획정안을 마련해 제주도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획정안에 따른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하게 되며 도의회는 오는 29일 원포인트 임시회에서 의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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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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