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 투표가 오늘(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도민과 책임당원 50%씩 여론조사 방식으로 내일(22일)까지 경선 투표를 진행합니다.
이번 경선에는 문성유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과 장성철 전 도당 위원장, 허향진 전 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 3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여론조사가 끝나면 모레(23일) 공천 후보자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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