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버린 폐기물…제주 곳곳 '몸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3 14:49
중산간 지역은 물론이고
인적이 드문 곳에
각종 폐기물이 몰래 버려지면서
제주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몰래 버린 쓰레기를 발견해 처리한 물량만
매년 1천 톤이 넘습니다.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했습니다.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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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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