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이 시작된 가운데 제주관광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마케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모레(2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단체여행 수요 창출을 위한 '제주 트레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필드트립과 카름스테이 등 새로운 로컬여행 콘텐츠와 함께 일상 회복 대응 사업으로 워케이션, 기업연수, MICE 인센티브 정책 등이 선보입니다.
이번 쇼케이스는 120여 개의 수도권 소재 기업체와 학계 등 200여 명이 넘는 사전참가 신청이 몰리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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