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지역 보건소의 업무가 속속 재개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서부보건소와 안덕보건지소의 건강증진센터를 다음 달 2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강증진센터는 러닝머신과 사이클 같은 체력단련장비를 갖춰 올바른 운동법 교육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앞서 제주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재개한데 이어 진료 사업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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