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통중인 먹는 샘물 수질 '모두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27 10:49
제주특별자치도가 삼다수를 비롯한 도내에 유통중인 먹는 샘물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수질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등 먹는 물 수질검사 51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제주도는 관련법에 따라 분기마다 유통중인 먹는 샘물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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