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제주도의원 선거구 7곳에 대한 공천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민주당 후보가 단독 출마한 한림읍과 한경.추자면, 아라동 을 선거구 등 7곳을 단수 후보 추천지역으로 의결했습니다.
민주당 후보 2명이 출마하고 있는 애월읍 을 선거구와 일도2동, 아라동 갑 선거구 등 3곳은 경선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앞서 경선 지역으로 선정된 삼도1.2동과 연동 갑 선거구 등 4곳은 내일(28일)과 모레(29일) 이틀간 권리당원 100% 투표로 경선이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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