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하루 코로나 확진자 수가 나흘만에 천명대로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6일) 신규 확진자는 1천 237명으로 제주도민이 98%, 나머지는 도외 주민이었습니다.
지난 23일부터 사흘 연속 확진자가 1천명 아래를 유지했지만 나흘 만에 1천명대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체 누적 확진자는 21만 9천 988명으로 22만명에 육박했습니다.
어제 추가 사망자는 없었으며 위중증 환자 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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