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특례 논란 원인 제공, 원희룡 전 지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4.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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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의 비공개와 졸속 추진 의혹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참여환경연대가 논평을 내고 원인 제공자는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라며 국토부장관 후보자의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2017년 당시 원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시공원 민간특례를 비공개로 검토하기 시작했고 전담팀을 만들어 최소 2년의 시간이 필요한 민간특례사업 절차를 1년 8개월만에 마무리했다며 이는 원 전 지사의 지시나 묵인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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