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투리 공유지' 활용 주차장 조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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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도시계획도로를 완공하고 생긴 자투리 공간이나 활용하지 않는 공유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이를통해 많은 예산이 드는 부지 매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고 공유지에 무단 경작이나 쓰레기 무단 적치 등의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귀포시는 이 같은 방법으로 보목동 마을회관 주변 공유지에 19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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