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각 후보들의 공약과 성명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철저한 검증, 깨끗한 정책선거로 경쟁"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오영훈 후보에게 축하를 건네며 도민들의 철저한 검증을 받고 깨끗한 정책선거를 통한 아름다운 경쟁을 강조했습니다.
"비리 의혹 원희룡 검증 필요…장관 지명 철회"
부순정 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비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원희룡 전 지사에 대한 적극적인 검증이 필요하고 국토부장관 지명은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영훈 후보, 가족 재산·병역 등 자료 공개 요구"
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는 본인과 가족의 재산, 병역, 범죄 정보를 공개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도 이 같은 검증 자료를 도민에게 공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새 정부 국정과제 환영…실현 가능 후보"
부임춘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2공항 착공과 신항만 건설 사업 등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 환영한다며 본인만이 과제들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라고 자평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디즈니랜드 테마파크 유치"
무소속 장정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서귀포시의 고용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디즈니랜드 테마파크를 유치해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차산업 대비, 교사 행·재정적 지원 강화"
고창근 교육감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하기 위해 학교 인프라 확대보다는 교사들이 미래교육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모든 중학교 신입생 노트북 제공"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정보 격차 해소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도내 모든 중학교 입학생들에게 노트북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정책 발표"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모레(30일) 오후 2시 제주시 노형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지난 재직 8년의 성과를 알리며 핵심 정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사회적 약자 돌봄 강화·사각지대 발굴 지원"
(일도1동과 이도1동.건입동 더불어민주당 한 권 예비후보)
"작은도서관 설립 운영...다양한 지식.정보 제공"
(이도2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만 예비후보)
"사람 중심의 생활환경 인프라 조성"
(오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
"노형동 힐링 음악 콘서트 정기적 개최"
(노형 갑 선거구 국민의힘 김채규 예비후보)
"월대천 주변에 에코스포츠시설 조성. 확충"
(외도.이호.도두 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