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홍명환, 의원직 사퇴…"보궐 출마·경선 촉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02 10:48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홍명환 제주도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제주시 을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들 의원은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제주시 을 보궐선거에 도전하겠다며 오늘(2일)자로 도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앙당의 일방적인 낙하산 공천 말고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선택돼야 한다며 경선을 통한 후보 선출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민주당에서만 6~7명의 주자가 거론되는 가운데 촉박한 일정상 전략공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