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형폐기물 도로변 배출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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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의 대형폐기물 도로변 배출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1월부터 혼자 들기 힘든 가구류나 진열장, 가전제품류의 집 앞 도로변 배출제를 시행한 가운데 지금까지 2천 7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배출 수수료도 크게 증가해 올해만 현재까지 2천 200만원을 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경우 홈페이지에서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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