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각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과 성명 살펴보겠습니다.
"제주 해양 영토 확장, '바다 자치' 실현"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가 해양 영토를 확장해 바다 자치를 실현하겠다며 세부 공약으로 부속섬 주민 운임비 인하와 여객선 운항횟수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장성철 지원 감사…정책 공약 수용할 것"
허향진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는 장성철 경선 후보가 공천 결과를 수용하며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 후보의 정책 공약들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수요 공급 관리정책 실행할 것"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탄소 없는 섬을 위해 제주 에너지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며 에너지 수요 공급 관리 정책을 실행하고 도로계획과 항공수요계획을 다시 세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공기업·출자출연기관장 '낙하산 인사' 근절"
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도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기관장에 대한 낙하산 인사를 근절하겠다며 관련 조례에 규정을 신설하거나 임용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 단계적으로 조정"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미래 교육의 첫걸음은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 학생 개인별 지도와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학생 수 조정 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 교육에 과감한 재정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학생 노동 인권 교육 강화·노조 단체교섭 내실화"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제132주년 노동절을 맞아 학생 노동 인권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노동조합 등과 단체교섭을 내실화하는 데에도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일도체육공원·신산공원 정비-관리"
(일도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민숙 예비후보)
"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반려인 지원"
(이도2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철호 예비후보)
"4·3 희생자 - 유가족 명예회복 차질없는 지원"
(이도2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만 예비후보)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 확대"
(용담1.2동 선거구에 국민의힘 김황국 예비후보)
"화북 노후 거주지역 기반시설 확대"
(화북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
"어린이회관·돌봄센터·청소년센터 건립"
(아라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김대우 예비후보)
"노동자 권리 보장·안전한 일터 만들 것"
(아라동 갑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젊고 건강하고 행복한 아라동 만들 것"
(아라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경흠 예비후보)
"신대로 동쪽, 제2종 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
(연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김철웅 예비후보)
"후원회 결성...깨끗하고 책임 다하는 정치 구현"
(노형 을 선거구 국민의힘 고민수 예비후보)
"학생 개개인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선거구 고의숙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