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강제 멈춤' 올해도 수십차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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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을 강제로 멈추는 출력제어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만도 수십차례에 이르렀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 제주본부 등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민간 태양광발전소에 내려진 출력제어 조치는 13차례로 확인됐습니다.

또 풍력발전 역시 올들어 지난달까지 38회에 이르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이에 대한 별다른 보상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어 사업자들의 반발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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