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순정 "무책임한 예산 확보 오영훈, 공개 사과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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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순정 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에게 비자림로 확장 사업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예산 확보에 대한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부 예비후보는 오늘(1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후보가 국회의원이던 2017년과 2020년 12월 비자림로 확장공사와 동부하수처리장 예산을 확보했다고 홍보했지만
사업 내용도 모르는 무책임한 예산 확보였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책임한 예산 확보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월정리 주민들을 만나 책임 있게 대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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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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