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악취 발생 양돈장 '불시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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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오는 16일부터 한달 동안 서귀포지역 양돈장과 가축분뇨 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불시 점검에 나섭니다.

중점 점검 사항은 악취 배출 허용기준을 준수하는지와 가축분뇨 처리실태 등입니다.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행정 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한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서귀포지역 축산 악취 민원은 843건으로 전년보다 200여 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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