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 "도체육회, 임원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11 15:54
영상닫기
제주도체육회가 주요 임원의 회사에 수천만 원 상당의 수의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제주도체육회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16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에 따르면 체육회는 부회장 A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에 수의계약 9건을 체결해 4천 400만 원 넘는 일감을 줬고 체육회 이사 B씨의 회사와는 2천 100만 원의 수의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위는 체육회 총무부에 대한 엄중 경고와 매년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