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의 각 공약들 살펴보겠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제주서 승리"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주당 통합선거대책위원회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한반도 남단 제주에서 민주당 승리를 몰고 오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도지사 선거 정식 후보 등록 예정"
박찬식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가 내일(12일) 오후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도지사 후보 등록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어려움 봉착…국민의힘 입당"
장정애 무소속 도지사 예비후보가 무소속 후보로 어려움에 봉착했고 제주도지사 선거 승리를 위한다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에 입당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급식카드 확대 시행"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하는 모든 초등학교 1,2, 3학년을 대상으로 급식카드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후 화장실 개선 - 비데 설치 추진"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학교 화장실 환경 개선을 위해 여학생들의 화장실을 확충하고 모든 초중고등학교 화장실에 비데를 1대씩 설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도서지역 유류세 차등적용 제도개선 요구"
(오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정책 발표"
(아라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예비후보)
"연동 신시가지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 추진"
(연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
"청년센터 분소 유치…청년지원사업 확대"
(외도.이호.도두동 국민의힘 양해두 예비후보)
"장애인 욕구 맞춤 공공형 장애인 시설 확충"
(구좌읍.우도면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예비후보)
"예래동, 환경기초시설 특구 지정 조례 제정"
(대천.중문.예래동 국민의힘 현정화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