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 요금 현실화' 위한 자산규모 실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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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하수도 원가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자산규모에 대한 실사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지난 1994년 상하수도본부가 공기업 특별회계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자산 실사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번 실사용역은 가동설비자산과 현재 가동이 중지된 자산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이를 바탕으로 요금 현실화율을 추진하게 됩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는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의 경우 전국 평균이 46.1%인데 반해 제주는 22.2%에 머물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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