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해수 미네랄 기반 기능성식품 개발 본격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5.15 12:01

제주의 용암해수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 개발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신청한
용암해수 기반 기능성식품 산업 다각화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사업비 114억 원을 투입해
기능성 식품 다각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해 제주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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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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