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오영훈 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강민숙, 강성균, 강성민, 고현수, 문경운, 조훈배 의원은 오늘(16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선거 승리를 위해 도민 통합 원팀의 밀알이 되겠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들 의원은 국회의원 경험으로 국정을 파악했고 4.3 배보상을 해결한 오영훈 후보가 도지사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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